
'리멤버-아들의 전쟁' 남궁민, 이시언 90도로 얼굴 숙여주며 굴욕 줘 "존심이란 게 없거든"
[뉴스핌=대중문화부]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유승호가 전구 폭발 사고 당사자를 찾아가 박성웅과 마주쳤다.
21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 서진우(유승호)는 피해자에게 문전박대를 당했고 박동호(박성웅)을 만났다.
동호는 "진우야, 남규만이 이기려면 나부터 이겨라"고 말했다. 별 소득없이 병원을 나가던 중 진우는 위증을 한 증인을 만나 박동호 변호사를 만난적 있느냐고 물었다.
사는 게 충분히 지옥같다는 증인에게 진우는 설사장을 위해 위증을 부정하라고 제안했다. 규만(남궁민)은 일호 그룹의 진짜 후계자 같다는 말에 만족스러워한다.
규만의 친구는 "요즘 안실장이 인사를 제대로 안하네"라고 불만스러워했다. 규만은 직접 수범의 고개를 90도로 숙여주며 굴욕을 줬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