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통신 및 방송장비 제조업체 슈프리마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3억4954만원으로 전년 대비 98.02% 감소했다고 2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74억8398만원으로 60.15%, 당기순이익은 10억6111만원으로 92.80% 각각 감소했다.
회사 측은 "인적분할에 따라 기존 바이오인식 시스템 및 바이오인식 솔루션 사업 부문이 제외되면서 전년 대비 매출액 손익구조가 변동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