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봉주 아들 똘망똘망한 눈 '미남'이네'…"태교 당시 아내 예쁜 사진만 보고 내 사진은 잘 안 봤다"
[뉴스핌=대중문화부] 전 마라토너 이봉주가 '자기야 백년손님'에서 처가살이를 시작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된 이봉주의 아들 사진이 다시 관심을 받고 있다.
이봉주는 지난 2014년 3월 1일 방송한 MBC '세상을 바꾸는 퀴즈'에 출연해 아들의 사진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세바퀴' MC들은 이봉주에게 "아들 눈이 정말 크다. 아빠를 전혀 닮지 않았다"고 입을 모았다.
이에 이봉주는 "아내가 태교할 때 예쁜 사진만 보고 내 사진은 잘 안봤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봉주는 21일 오후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에 출연해 장인과 겨울 배추 밭을 정리하며 장인과 추억을 만들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