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5일 동안 못 자니까 이성을 놓게 되더라" 고백 '충격'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장나라가 최고의 인기를 누리던 과거를 언급했다.
과거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너를 기억해' 특집으로 꾸며져 장나라, 이천희, 서인국, 최원영, 김재영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장나라는 KBS2 드라마 '프로듀사'의 신디 역을 맡은 아이유를 언급하며 "극 중 아이유가 나랑 같아 눈물을 흘렸다"고 고백했다.
이어 장나라는 "한창 바쁠 때 잠을 5일 동안 못 잔적도 있다"고 말해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장나라는 또 "사람이 잠을 못자면 이성의 끈을 놓게 되더라. 하루는 내가 차 안에 있는 물건들을 차 밖으로 던지고 있더라. 사람 많은 공원에서 그러고 있는 날 발견했다"란 경험을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MC박미선은 "제 정신을 가지고 일을 한게 아니구나. 스트레스가 극에 달하면 그럴 것 같다"고 공감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장나라가 출연하는 MBC 수목드라마 '한 번 더 해피엔딩'은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