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해영 감독 극찬 정하담 누구?…영화 '검은사제들'서 칼춤 선보인 영주무당
[뉴스핌=대중문화부]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해영 감독이 배우 정하담을 극찬해 화제를 모은다.
정하담은 1994년생의 배우로, 지난 2014년 영화 '들꽃'으로 데뷔했다.
이후 정하담은 지난해 '검은 사제들'에서 영주무당 역으로 출연했다. 당시 정하담은 등에 소머리를 메고 신들린 듯한 칼춤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다.
또 정하담은 지난 4일 '2015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영화 '스틸플라워'로 독립스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정하담은 고등학교 때 연극부 활동을 한 것 외에 따로 연기학원을 다닌 적이 없는 것으로 알려져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이해영은 정하담에 대해 "영화를 보는데 눈에 확 띄었다"며 "대사도 없고 단역인데도 돋보이더라. 정말 어마어마한 배우"라고 극찬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