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박소담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운데 그의 남다른 인맥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소담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송이랑 지안이랑 태오랑”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10월 방영된 온스타일 드라마 ‘처음이라서’ 촬영장에서 찍은 것. 사진 속 박소담은 샤이니 민호, 배우 김민재와 함께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고 있다.
박소담, 민호, 김민재는 ‘처음이라서’에서 한송이, 윤태오, 서지안 역을 각각 맡았다.
한편 박소담은 20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는 “이 구역의 미친 자는 나야” 특집으로 박소담 외에 이해영, 이엘, 조세호가 함께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페이스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