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예지, 공효진·신민아·박보영 잇는다…'러블리 매력' 발산
[뉴스핌=대중문화부] ‘무림학교’ 서예지가 공효진, 신민아, 박보영 등 러블리한 청춘스타의 계보를 이을 전망이다.
서예지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무림학교’에서 생활력 강한 알바의 달인 심순덕으로 분해 억척스러운 면모와 함께 특유의 상큼함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동기들이 캠퍼스 자유를 즐길 때 치킨집에서 닭을 튀기고 배달을 하느라 정신없는 순덕. 학생의 본분인 공부도 해야 하지만, 집안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다 보니 낭만을 느낄 시간이 부족한 것. 그러나 순덕은 매 순간마다 누구나 무장해제하게 만드는 해맑은 웃음으로 청량한 에너지를 선사하고 있다.
실제 촬영장에서도 극 중 순덕처럼 해맑은 웃음을 자주 보인다는 서예지. 사소한 상황에도 잘 웃는 덕분에 서예지는 힘든 상황에도 웃음만큼은 부자인 극 중 순덕과 싱크로율이 100% 일치한다고 제작진은 귀띔했다.
제작진은 “서예지는 큰 키와 청순한 외모에서 미처 상상할 수 없었던 부드러운 중저음을 가지고 있는 것처럼, 예측 불가한 특유의 매력이 있다. 그 매력이 ‘무림학교’만의 특별함을 부각시켜줄 것”이라며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대체 불가한 청춘스타의 탄생을 예고하고 있다”고 전했다.
서예지가 출연하는 글로벌 청춘액션드라마 ‘무림학교’는 매주 월, 화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한편, 20일 한 매체는 서예지가 지속적으로 인신공격 및 루머를 생산하는 악성 댓글을 처벌하기 위해 법적 절차를 밝고 있다고 보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