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국순당은 배상민 국순당 상무가 조모인 한상은 씨로부터 국순당 주식 50만주를 증여받았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배 상무의 소유주식은 102만4220주(5.74%)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뉴스핌=이성웅 기자] 국순당은 배상민 국순당 상무가 조모인 한상은 씨로부터 국순당 주식 50만주를 증여받았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배 상무의 소유주식은 102만4220주(5.74%)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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