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니엘, 무보정 직찍 사진 화제…'신비로운 매력' 인형인줄~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주니엘이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와의 계약 종료 소식을 전한 가운데, 주니엘의 무보정 직찍 사진이 화제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주니엘- 무보정 직찍 화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에는 아이보리톤의 청초한 원피스를 입은 주니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주니엘 직찍 속 인형외모를 과시했다. 주니엘은 탐스러운 웨이브 머리와 청순 핑크 메이크업으로 신비스러운 소녀 느낌과 함께 서정적 분위기를 풍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사진은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 '랑콤' 화보 촬영 중에 찍힌 것. 랑콤 관계자는 "베티붑처럼 인형 같은 눈매로 완성된 주니엘의 모습에 현장 스태프 들의 감탄이 끊이지 않았다. 주니엘이 가진 순수한 매력과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촬영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주니엘이 10년간 몸담았던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와 이달 말로 계약이 종료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