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대유에이텍은 박영우 대유그룹 회장의 차녀 박은진 씨가 보통주 5만3000주를 장내매수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대유에이텍 최대주주등의 소유주는 4212만3395주(39.45%)가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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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대유에이텍 최대주주등의 소유주는 4212만3395주(39.45%)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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