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집밥 백선생' 윤상,심혜진·두 아들과 출연 인증샷…"머리부터 발끝까지 훈훈"
[뉴스핌=대중문화부] '집밥 백선생'에 가수 윤상의 아내 심혜진과 두 아들이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인증샷이 주목받고 있다.
tvN '집밥 백선생'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19일 "잠시 후 9시40분, 집밥대첩! 집밥교실을 찾은 첫 번째 가족. 머리부터 발끝까지 훈훈한 윤상형님의 가족♥"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상과 아내 심혜진, 아들 이찬영 군과 이준영 군이 대기실에 앉아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심혜진은 단아한 미모와 여성스러운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어 20일 새벽 "아빠가 1등해서 행복해요♥"라며 윤상 가족의 사진이 한 장 더 게재됐다. 윤상의 우승을 축하하며 황금주걱 트로피를 든 채 밝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앞서 19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은 가족이라는 주제로 집밥대첩 2차전이 꾸며졌다. 윤상은 카레돈가스와 샐러드를 만들어 1등을 차지, 라면밖에 끓일 줄 몰랐다던 아빠의 반전으로 놀라움을 차지했다.
한편, tvN '집밥 백선생'은 매주 화요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