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내일도 승리’ 최필립이 전소민을 찾아간다.
20일 방송되는 MBC ‘내일도 승리’ 58회에서는 송원근(나홍주 역)이 최필립(차선우 역)에게 경고한다.
이날 승리(전소민)는 선우에게 “그 말을 지금 나더러 믿으라고? 대체 아저씨랑 무슨 짓을 꾸민거야?”라고 말한다.
이후 홍주는 “한승리, 나한테 지금 누구보다 소중한 존재야. 그러니까 그 여자 건드리면 가만 안 둬”라고 경고한다.
이에 선우는 승리를 불러 “나홍주랑 어디까지 간 거야. 너 그거 감당할 수 있어? 우리 관계!”라고 말하고, 이를 홍주가 보게 된다.
또 동천(한진희)은 영선(이보희)가 순영과 홍주의 사진을 갖고 있는 것을 알고 분노한다. 동천은 “숨길게 따로 있지. 당신 입에서 나오는 말, 믿을 수 없어!”라고 말한다.
한편 ‘내일도 승리’는 20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