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오늘저녁' 한국에서 느끼는 일본 정통 요리…오키나와 가정식vs정통만찬요리
[뉴스핌=대중문화부]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일본 음식을 한국에서 맛볼 수 있는 맛집을 소개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생방송 오늘저녁'의 '맛으로 세계여행' 코너에서는 일본 오키나와 요리를 전문으로 하는 맛집을 찾아간다.
'생방송 오늘저녁'에서 첫 번째로 방송되는 맛집은 서울특별시 마포구에 위치한 '비너스 키친'이다. 이곳은 오키나와 하와이 가정식을 맛볼 수 있다.
들어가는 입구부터 하와이 분위기를 풍기며 일본식 소품들로 인테리어가 되어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정식의 메뉴 구성은 매달 달라지며 평일 점심에는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다.
두 번째 맛집은 서울특별시 중구에 위치한 '코바치'다. 이곳은 각 테이블별로 칸막이로 분리돼 있어 프라이빗하게 식사를 할 수 있다.
회, 초밥, 민물장어덮밥 등을 메인으로 한 정통 미니 만찬요리를 즐길 수 있다. 계절별, 그날의 신선도에 따라 만찬 메뉴 구성은 달라진다. 평일에는 주문 예약으로만 운영돼 유의해야 한다.
한편, MBC '생방송 오늘저녁'은 19일 오후 6시1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