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대우건설은 위례 지웰 푸르지오 수분양자에 대해 2400억원 규모의 채무 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지난 2014년 자기자본 대비 8.81%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월21일부터 2018년 6월30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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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무보증금액은 지난 2014년 자기자본 대비 8.81% 규모이며, 채무보증기간은 오는 1월21일부터 2018년 6월30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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