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하나, 항공사 모델 시절 보니…“유용규가 반할 만 하네”
[뉴스핌=대중문화부] 야구선수 이용규, 배우 유하나가 ‘택시’에 동반 출연하는 가운데, 유하나의 항공사 모델 시절 사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하나는 과거 SBS '강심장'에 출연해 “남편과 직접 얼굴을 본지 4개월 만에 결혼을 한 건 맞는데 서로 알고 지낸지는 2년”이라고 밝혔다.
이용규 역시 "공항에서 티케팅을 하는데 앞에 붙어 있던 사진을 보고 반해서 누구인지 알아봤다"고 당시 항공사 모델로 활동하던 부인 유하나에게 첫 눈에 반했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유하나는 지난 2008년 아시아나 항공과 2년간 전속 모델계약을 체결했다. 유하나는 과거 박주미, 한가인, 이보영, 이수경 등을 이어 계보를 이어갔다.
유하나 이용규 부부는 지난 2011년 12월 웨딩마치를 올렸고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한편, 19일 방송된 tvN ‘현장 토크쇼 택시’(택시)는 412회의 ‘스포츠 스타는 미녀를 좋아해’ 특집으로 이용규-유하나 부부가 출연해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