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컬투쇼' 홍경민, 10살 연하 아내 첫눈에 반해…미모 어떤가 보니
[뉴스핌=대중문화부] 가수 홍경민이 '컬투쇼'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언급한 아내와의 러브스토리가 주목을 받고 있다.
홍경민은 과거 MBC 예능프로그램 '세바퀴'에 출연해 10살 연하의 아내를 보는 순간 첫 눈에 반했다고 밝혔다.
홍경민은 "느낌이 딱 왔다. '불후의 명곡' 녹화가 월요일인데 일요일에 연습할 때 처음 만났다"고 아내와의 첫 만남을 회상했다.
홍경민의 아내 김유나 씨는 해금연주가로,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 특집 방송에 함께 무대에 오른 바 있다.
홍경민은 "다음날 녹화 끝나고 집에 가면서 아버지에게 전화해 '아버지 해금하는 여자 어떠세요?'라고 물었다"고 말했다.
홍경민은 김유나 씨와 지난 2014년 11월 결혼식을 올렸다.
한편 홍경민은 19일 방송된 SBS 라디오 '두시탈출-컬투쇼'에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