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당신' 이시원, 강은탁에게 또 행패…이슬아 서도영 볼뽀뽀 "다음엔 키스해달라"
[뉴스핌=대중문화부] '아름다운 당신' 48회에서 이시원이 또 한번 강은탁에게 행패를 부린다.
1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정연(이슬아)는 "성준씨도 날 다시 생각하기 시작했으니까"라고 희망을 가졌다.
수진(이시원)은 진형(강은탁)에게 "오빠 정말 그 여자랑 행복할 거 같아? 후회하게 만들어줄 거야 이 나쁜 놈아!"라고 소리쳤다.
정연은 성준(서도영)의 볼에 뽀뽀하고는, 다음에는 자신에게 키스를 해주면 좋겠다고 말한다. 성준의 할머니 순희(반효정)는 진형 모(문희경)가 보낸 영덕대게 선물을 부담스럽다며 다시 돌려보낸다.
한편 진형 부(한기중)와 서경(이소연)이 카페에서 만나는 장면을 정연이 목격한다. 진형은 서경(이소연)에게 "은비까지 우리가 한 식구 되는 걸 허락한 날이니까, 오늘을 국경일로 정하면 어때요?"라고 제안한다.
'아름다운 당신' 48회는 19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