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서정희, "나는 좋은 엄마·아내 아니었다…이혼 책임 서로에게 있다" 고백
[뉴스핌=대중문화부] 서정희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서ㅔ우너과 이혼 후 심경을 고백했다.
19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의 화요 초대석에서는 모델 출신 서정희가 출연했다.
이날 서정희는 "나는 좋은 아내, 엄마, 딸도 아니었다. 잘못된 점이 많았다"며 "이혼에 대해서 '누구의 책임이다'라고 매스컴은 유도하더라. (이혼에 대해)어떤 것도 옳은 것이 없다. 서로 부족했고 아이들로 인해 행복했던 시간도 있었다. 기쁜 날과 슬픈 날이 같이 있었다. (이혼 후) 좀 더 성숙해진 것 같다"고 말했다.
앞서 서세원이 서정희를 엘리베이터에서 폭행했던 사건이 2014년 8월 알려지면서 서세원과 서정희는 지난 2015년 5월 결혼 32년 만에 합의 이혼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