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샘 오취리, 서울날씨 영하 15도에 "감기 조심하세요"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가나 대표 샘 오취리가 서울날씨에 안부를 전했다.
샘 오취리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좋은 아침. 날씨가 많이 추워서 옷을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 조심하세요"라며 영하 15도의 서울날씨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이날 서울에는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져 올들어 가장 추울 전망. 서울 아침 날씨가 영하 15도인 가운데, 바람으로 인해 체감 온도는 영하 23도까지 내려갈 것으로 예상돼 건강에 유의해야 겠다.
한편, 샘 오취리는 18일 방송된 '비정상회담'에서 "가나에는 겨울이 없어 겨울 스포츠가 없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에는 배우 한예슬이 출연해 반려동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