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정상회담' 한예슬, 팬심 드러내…“다니엘·알베르토·장위안 재밌다”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한예슬이 ‘비정상회담’ 출연을 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18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는 새 금토드라마 ‘마담 앙트완’(극본 홍진아, 연출 김윤철)의 여주인공 한예슬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전현무, 유세윤, 성시경은 한예슬에게 “먼저 출연하고 싶다고 매니저한테 말했다고 들었다. 비정상회담을 매주 챙겨보느냐”고 물었다.
이에 한예슬은 “늘 재미있게 챙겨봤지만 지금은 드라마 녹화 때문에 못 챙겨본다. 그 전에는 매 주 챙겨봤다”고 말했다.
이어 한예슬은 “다니엘도 인상 깊게 봤고 알베르토, 장위안도 재미있게 봤다”고 팬심을 드러내 다른 출연진들의 질투심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비정상회담’은 매주 월요일 오후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