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좋은 아침’에서는 이갑주·정혜정 부부의 집이 공개된다.
19일 방송되는 SBS ‘좋은 아침’ 4773회에서는 ‘마이 그린 라이프’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최고 앤티크 가구가 가득한 이갑주, 정혜정 부부의 집을 방문한다.
생계를 위해 가구를 팔던 이갑주‧정혜정 부부는 직접 남프랑스 풍의 집을 짓기 시작했다.
이어 최고 90년, 오래된 가구와 포근한 인테리어로 집을 꾸미기 시작했다.
이에 간단한 리폼 하나로 새로운 가구 만들기, 패브릭 소품 활용법에 대한 팁이 공개된다. 아울러 앤티크 가구와 소품 고르는 법과 보관하는 노하우, 이태원 앤티크 가구 거리 모습을 소개한다.
한편 ‘좋은 아침’은 19일 오전 9시 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