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재윤 기자]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오스템은 자사 중국 계열사인 연태법인(Pos-Austem Yantai Automotive co,.ltd)의 58억5888만원 규모 채무에 대한 보증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3%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월 25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정재윤 기자 (jyju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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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기자본대비 5.3%에 해당하며 채무보증기간은 내년 1월 25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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