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오는 21일 경기도 화성시 주요 사업지구인 화성향남2지구의 상업용지 17필지를 경쟁입찰방식으로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중심상업용지 4필지(31억8200만∼34억7000만원), 일반상업용지 13필지(22억9500만∼36억6700만원)이다.
중심상업용지는 건폐율 70%, 용적률 800%, 최고 15층까지 건축 가능하다. 일반상업용지는 건폐율 70%, 용적률 600%, 최고 10층까지 지을 수 있다.
이달 21일 신청서를 접수하고 당일 개찰, 낙찰자를 발표한다. 입찰은 LH 청약센터(http://apply.lh.or.kr)로 신청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