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지유 기자] 금속파스너 및 나사제품 제조업체 케이피에프는 "지난해 10월 19일부터 서울세관으로부터 외환조사를 받고 있다"며 "세관으로부터 요구 받은 자료들을 제출해 조사에 성실히 임하고 있다"고 18일 답변 공시했다.
회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특별한 진행사항은 없다"며 "확실한 내용이 나오는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지유 기자 (kimjiyu@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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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관계자는 "현재까지 특별한 진행사항은 없다"며 "확실한 내용이 나오는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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