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 윤손하, 안석환·한상진·박혁권과 대기실 인증샷…"오늘도 감사"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윤손하가 '육룡이 나르샤'에 함께 출연 중인 안석환, 한상진, 박혁권과 찍은 대기실 인증샷이 눈길을 끈다.
윤손하는 지난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나.. 참~ 따뜻한 우리 육룡이 나르샤 배우님들~"이라며 "이리 좋은 배우들과 함께 할 수 있으니 오늘도 그저 '감사'랍니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사극복장을 한 안석환, 윤손하, 한상진이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하거나 개구진 표정으로 장난기 가득한 면모를 드러내고 있다. 이들의 뒤에서 박혁권이 인상을 쓴 채 지켜보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들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 출연 중이다. 윤손하는 화사단의 대방 초영 역으로, 최근 무명임이 밝혀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안헉환은 해동갑족의 육산 선생 역, 한상진은 비국사의 주지 스님 적룡 스님 역, 박혁권은 길태미의 쌍둥이 형 길선미 역으로 열연 중이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 31회는 18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