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이영하, 김유석 멱살 “파란이, 당신이 안본다고 했다면서?”…서이안, 송지은 핀 가지고 있다 들켜
[뉴스핌=대중문화부] ‘우리집 꿀단지’ 이영하 최명길이 김유석을 추궁했다.
18일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56회에서는 국희(최명길)과 정기(이영하)가 오봄(송지은)을 반갑게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하지만 오봄은 국희와 정기에게 “근데 왜 절 두 번이나 버리셨어요?”라며 원망한다.
이에 국희는 “아니야. 우린 널 버린 적이 없어”라고 부인하고, 오봄은 “경찰서에서 연락했을 때 안나오셨잖아요”라며 울분을 터뜨린다.
이후 정기는 길수(김유석)를 찾아가 “우리 파란이가 유전자 등록을 했다는데 당신이 안본다고 했다면서?”라고 소리치며 멱살을 잡고 흔든다. 국희 역시 길수에게 “실장님, 무슨 일인지 말씀해 보세요”라며 다그친다.
한편, 아란(서이안)은 파란(오봄, 송지은)의 머리핀을 가지고 있다가 국희에게 들킨다.
국희는 아란에게 “니가 왜 이걸 가지고 있어? 봄이가 파란인 거 알면서도 숨긴 거 맞잖아”라며 화를 내고, 아란은 “절대 그런 게 아니다”라며 발뺌을 한다. 때마침 국희와 아란 앞에 나타난 오봄은 “그 핀은…”이라며 핀에 대한 진실을 밝히려 한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18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