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한민관, 과거 "현재 몸무게 56kg, 내 인생 최고치 달성" 발언…지금은?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한민관이 '올드스쿨'에 출연한 가운데 그가 과거 방송에서 언급한 그의 몸무게가 재조명된다.
지난해 6월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 한민관은 "지금 몸무게가 56kg다. 인생 최대 몸무게다"라고 밝혔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이지혜는 "어쩐지 얼굴이 보기가 좋다. 볼살이 오른 게 중국 부지인줄 알았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한민관은 "요즘 야구를 같이 한다. 장타도 치고 홈런도 치고 놀랍다"고 설명했다.
끝으로 한민관은 "살이 찌니 여유가 생겼다. 방송만 많이 들어오면 될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다.
한편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V.O.S, 한민관, 우지원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