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우지원, 아내 폭로에 '당황'…"주량 소주 10병…집도 못 찾아와"
[뉴스핌=대중문화부] 농구선수 출신 스포츠 해설가 우지원이 과거 아내에 의해 주량이 밝혀진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과거 방송된 MBN '가족 삼국지' 에서는 우지원과 아내 이교영이 출연했다.
이날 우지원의 아내 이교영은 "남편 우지원은 술이 세다"며 "소주 10병까지 먹는 것 같다"고 깜짝 발언을 했다.
이어 "(남편 우지원은) 맥주잔에 소주를 가득 채워서 건배를 한다"며 "보통 사람들은 그걸 원샷하면 기절하는데 우지원은 괜찮다"고 덧붙였다.
이에 우지원은 "주사는 없다. 그냥 잔다"고 해명했지만 아내는 "주사라기 보다는 마흔이 넘어가니 체력의 한계를 느끼는 듯 하다. 최근 들어 집을 잘 못 찾아온다"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18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V.O.S, 우지원, 한민관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