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B투자증권(대표이사 전병조)은 차세대 스마트폰 주식매매 시스템(MTS)인 'New KB스마톡S'를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차세대 MTS는 스마트폰에서 모든 증권업무가 가능하도록 해 K-OTC, 코넥스, 신주인수권, 장내채권 등 모든 상품을 매매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권리조회, 증명서 발급, 펀드계좌 개설 등 업무 처리 범위도 대폭 넓혔다. 다양한 추천종목 및 매매신호를 제공할 예정이다.
New KB스마톡S는 KB투자증권 고객이 아니어도 페이스북, 네이버, 카카오톡, 트위터의 ID만 있으면 거래 외 모든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이번 출시를 기념해 3월 31일까지 1년 간 주식 거래 수수료를 면제해주는 이벤트도 실시한다. 문의: 1599-7000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