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복면가왕’ 캣츠걸이 5연승 달성에 성공하며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달성했다
1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7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복면가왕)은 전국 기준 15.9%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0일 방송분 시청률 14.4%에 비해 1.5%P 상승한 수치이자 강력한 경쟁자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를 제친 성적이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된 모든 예능프로그램 중 가장 높은 시청률이다.
이날 ‘복면가왕’에서는 사상 최초 5연승에 성공하는 캣츠걸의 모습이 그려졌다. 캣츠걸의 5연승으로 KCM(파리잡는 파리넬리), 려욱(기적의 골든타임), 박재범(차가운 도시원숭이), 업텐션 선율(경국지색 어우동)은 아쉽게 탈락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4.1%를 기록, 10일 방송분 14.6%에 비해 0.5%P 하락했다. 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2%를 기록, 지난주 방송(6.6%)보다 0.4%P 하락한 수치를 나타냈다.
또 ‘복면가왕’에 이어 방송된 ‘일밤-진짜 사나이’는 1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