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이동휘가 ‘응답하라 1988’(응팔) 마지막회를 추억하며 ‘쌍문동 5인방’ 사진을 공개했다.
이동휘는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 마지막회를 앞두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015B의 ‘이젠 안녕’ 가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은 ‘응답하라 1988’(응팔)의 쌍문동 5인방의 모습을 담은 것. 사진 속 덕선 역의 혜리, 택 역의 박보검, 정환 역의 류준열, 선우 역의 고경표 동룡 역의 이동휘는 서로 어깨동무를 하고 있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응팔)은 이날 방송된 2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