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안재홍이 ‘응답하라 1988’ 종영 소감을 전했다.
15일 안재홍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일이면 안녕 나의 정봉”이라는 글과 함께 이날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응팔) 1회 방송 캡처 화면을 게재했다.
안재홍은 ‘응답하라 1988’(응팔)에서 김정환(류준열)의 형 김정봉 역을 맡았다. 대입학력고사 6수생인 정봉은 이날 방송된 ‘응답하라 1988’ 19회에서 성균관대 법학과에 입학했다.
또한 그간 많은 화제를 모았던 성덕선(혜리)의 친구 장미옥(이민지)와도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재홍이 출연하는 ‘응답하라 1988’(응팔)은 이날 16일 2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