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다 잘될 거야'에서 친권확인을 마친 송재희가 엄현경과 결혼을 결심했다.
송재희는 13일 오후 방송한 KBS 2TV '다 잘될 거야'에서 유전자 검사 결과 엄현경의 아이 친부가 자신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이날 '다 잘될 거야'에서 송재희는 자신을 삼촌이라고 부르는 엄현경의 아들을 보며 만감이 교차했다. 변호사를 찾아가 소송을 의뢰했지만 "친권은 몰라도 양육권은 어렵다"는 애매한 답변을 들었다.
과거 '다 잘될 거야'에서 임신한 엄현경을 매몰차게 찼던 송재희는 머릿속이 복잡해졌다. 결국 친권을 찾아야겠다고 결심한 송재희는 엄현경에게 결혼하자며 막장 제안까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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