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디스플레이 제조업체 피엘에이는 그린사이언스와 55억원 규모의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 물품의 공급 계약을 해지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당초 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매출액 대비147.3%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조건 미이행으로 계약상대 그린사이언스의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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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매출액 대비147.3%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3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계약조건 미이행으로 계약상대 그린사이언스의 계약해지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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