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플렉스컴은 최대주주인 하경태 대표이사가 보유한 75억원 규모의 115만6050주를 박동혁씨에게 전량 매각하는 주식 및 경영권 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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