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반도체제조용 기계제조업체 테라세미콘은 임직원 상여금 지급을 위해 14억420만원 규모의 자사 보통주 6만8500주를 처분키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처분예정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2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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