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디오스타' 김숙, 다리길이 80% 늘리고 "왼쪽은 엘사 오른쪽은 엘숙"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김숙이 '겨울왕국'의 엘사가 아닌 엘숙으로 변신했다.
김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왼쪽 #엘사. 오른쪽 #엘숙. 다리길이 80% 늘려봤어요 깔깔깔깔 누구야! 전현무라고 한 사람?"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숙이 애니메이션 '겨울왕국'의 엘사 의상을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토샾으로 다리길이를 늘린 왼쪽 김숙의 모습과 오른쪽 그의 모습이 비교가돼 웃음을 자아낸다. 김숙의 해맑은 표정이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짓게 한다.
한편 1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심(心)스틸러' 특집으로 꾸며져 개그우먼 김숙, EXID 하니, 곽시양, 황제성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