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의·약학 연구개발업체 크리스탈은 티알팜(TR Pharm FZ-LLC)과 145억320만원 규모의 관절염치료제(아셀렉스) 기술이전 및 독점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자기자본 대비 19.6%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6년 1월12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뉴스핌=이지현 기자] 의·약학 연구개발업체 크리스탈은 티알팜(TR Pharm FZ-LLC)과 145억320만원 규모의 관절염치료제(아셀렉스) 기술이전 및 독점공급 계약을 맺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지난 2014년 자기자본 대비 19.6%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026년 1월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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