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타히티 지수, 똑같은 포즈로 화장 전후 비교…민낯에도 굴욕없는 미모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타히티 지수의 스폰서 제안 폭로가 파장을 불러온 가운데, 타히티 지수의 화장 전후 사진이 주목받고 있다.
타히티 지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같은 포즈를 취한 두 장의 사진을 비교샷으로 게재했다. 타히티 지수는 브이 포즈를 취한 채 이를 턱 아래에 갖다대고 카메라를 향해 밝은 미소를 짓고 있다.
한 장은 무대 화장에 의상까지 완벽하게 세팅된 모습인 반면, 다른 사진에는 흐트러진 머리와 화장을 지운 생얼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타히티 지수는 화장을 지운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잡티 하나 없는 하얀 피부와 큰 눈 등 완벽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타히티 지수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스폰서 브로커에게 스폰 제안을 받은 것을 공개하며 불쾌감을 드러내 관심을 모았다.
타히티 지수의 고백으로 불거진 연예인 스폰서 실체에 대해 13일 밤 11시15분 방송되는 SBS '한밤의 TV연예'에서 심층 취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