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예슬 기자] 롯데칠성음료(대표이사 이재혁)는 영화배우 겸 가수 임시완을 모델로 한 칠성사이다 ‘겨울, 소양강편’ 신규 광고를 선보였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칠성사이다의 브랜드 핵심가치인 ‘맑고 깨끗함’을 콘셉트로 제작됐다. 겨울 소양강편은 눈 내리고 얼음이 어는 겨울에도 변함없이 흐르는 깨끗한 소양강물을 통해 맑고 깨끗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한 겨울에도 변함없이 흐르는 소양강의 모습은 칠성사이다가 66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켜가고자 했던 ‘맑고 깨끗함’과 일치한다"며 "앞으로도 변함없이 칠성사이다만의 ‘맑고 깨끗함’을 지켜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예슬 기자 (ruth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