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KB투자증권(사장 전병조)이 자산관리 전문인력을 양성할 PB아카데미를 개설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PB아카데미는 자산관리를 중심으로 재편될 리테일 금융 트렌드에 발맞춰 KB투자증권이 준비한 직원 교육 프로그램이다.
대표이사는 물론 임원진이 직접 강의 내용과 강사진을 선별할 정도로 엄선된 수업이 진행된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강의는 지식형 모듈과 실전형 모듈 등 2가지 커리큘럼으로 구성되며 약 8개월 동안 154시간의 수업이 진행된다.

전병조 KB투자증권 사장은 "미래의 자산관리인력으로 성장하고 싶은 직원 모두에게 PB아카데미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자산관리는 KB투자증권의 미래를 위해 꼭 필요하며 이번 PB아카데미를 통해 직원 역량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