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고의 연인' 강유미, 곽희성 뒷모습 보고 강민경 추궁…조안, 이현욱 외도 증거 포착?
[뉴스핌=대중문화부] '최고의 연인' 김유미가 곽희성에게 다른 여자가 있는지 의심했다. 조안은 남편의 외도 증거를 포착했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 27회에서 한아름(강민경)은 백강호(곽희성)를 불러냈다.
백강호는 이봉길(안보현)과 역할을 바꿔 기사인 척 한아름 앞에 나섰다. 한아름은 백강호에게 "어려운 부탁을 들어줘서 고맙다"며 선물을 줬다.
선물은 목도리였고, "많은 위로와 도움을 받았다. 내가 직접 떴으니 따뜻하게 착용하라"는 한아름의 자필 편지도 함께 들어 있었다. 백강호는 목도리를 받고 기분좋아했다.
하지만 강세란(김유미)은 백강호의 뒷모습을 봤고, 그런 세란에게 한아름은 "네 약혼자의 기사인 이봉길 씨다"라고 답했다.
강세란은 "끼리끼리 만난다"면서도 "강호오빠는 왜 부티크까지 와서 날 안 보고 그냥 갔냐"고 신경쓰여 했다.
강세란은 백강호의 사무실을 찾아가 직접적으로 "왜 부티크에 왔으면서 내 얼굴을 안 봤냐"고 물었지만 강호는 강세란에게 "바빠서 그랬다. 너와 상관 없는 물건이니까 신경 쓰지 말라"고 화를 냈다.
세란은 "오빠에게 다른 여자가 생긴 것 같다. 걸리면 가만 두지 않겠다"고 분노했다.
한아정(조안)은 백강미(황소희)가 박병기(이현욱)에게 준 편지를 보게 됐다. 강미는 박병기가 다른 의뢰인과 상담중이자 백강미는 선물만 두고 나오다가 한아정을 봤다.
백강미는 누군가와 전화통화하며 “안 넘어오고 배기겠냐”고 말했고 한아정은 백강미가 두고 간 선물을 발견했다.
카드에는 “오빠 고마웠어요”라고 적혀 있었고, 선물은 고급시계. 박병기는 “고객이 두고 간 거다”고 설명했지만 아정은 그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