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전자부품 제조업체인 플렉스컴은 계열사인 플렉스컴 베트남의 신한은행 시화중앙센터 채무에 대해 188억5416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이는 2014년 말 기준 자기자본 대비 30.41% 규모다.
채무보증기간은 내달 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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