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명품 가창 듀오’ 제이투엠이 공개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 OST가 화제다.
제이투엠이 ‘화려한 유혹’ OST Part.5 ‘눈물이 나더라’를 완벽한 하모니로 소화해 감동을 안겼다.
이별의 아픔을 독백하듯이 풀어낸 가사가 인상적인 신곡 ‘눈물이 나더라’는 제이투엠의 뛰어난 가창력과 노련한 감정처리가 돋보였고, 특히 제이투엠의 파워풀하면서도 감성 넘치는 음색과 슬픈 멜로디가 조화를 이뤄 발라드곡의 정수를 보여줬다는 평가다.
제이투엠의 ‘화려한 유혹’ OST Part.5 ‘눈물이 나더라’는 12일 정오 멜론, 엠넷 등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됐다.
정진우와 정환이 2013년 디지털 싱글 ‘딱 본 순간’을 발표하며 새 활동을 시작한 제이투엠은 ‘불후의 명곡’에서 최진희의 ‘물보라’로 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고양이는 있다’ ‘청담동 스캔들’ ‘울지않는 새’ 등의 OST에 참여했다.
한편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은 범접할 수 없는 상위 1% 상류사회에 본의 아니게 진입한 여자가 일으키는 파장을 다룬 드라마로 최강희 주상욱의 연기 호흡이 빛을 발하며 최근 시청률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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