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예리, 생후 28개월부터 무용…"나는 연기자 아닌 문화재 될 줄 알았다" 고백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한예리가 '육룡이 나르샤'에서 척사광의 정체로 드러난 가운데 그가 한국무용을 평생 해왔던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끈다.
한예리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한국무용을 전공했다.
한예리는 지난 2013년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무용만큼 연기도 오래 한 줄 아는데 애초 목표는 연기자가 아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예리는 "무용을 태어나고 28개월 부터 지금까지 쭉 하고 있다. 예중, 예고, 한예종 까지 입학하면서 나는 내가 문화제가 될 줄 알았다. 혹은 좋은 교육자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11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척준경의 계승자 척사광의 정체가 한예리임이 밝혀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