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반도체 제조용 기계 제조업체인 엑시콘은 삼성전자와 14억2400만원 규모의 반도체검사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014년 매출액 대비 3.74%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월 29일까지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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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 금액은 2014년 매출액 대비 3.74% 수준이며 계약기간은 오는 2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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