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예체능' 조타, 드림팀 '신기록' 축하케이크 인증…기록보니 역시 '체육돌'
[뉴스핌=대중문화부] 그룹 매드타운 멤버 조타가 ‘우리동네 예체능’에 출연한 가운데, 조타가 출발드림팀에서 역대 최고 높이뛰기 기록을 수립한 사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해 방송된 KBS2 '출발 드림팀'에서는 '높이뛰기 최강자전'이 펼쳐졌다.
이날 경기에서 매드타운 조타는 리키김이 세운 드림팀 높이뛰기 역대 최고 기록인 2m55cm를 뛰어넘으며 화제를 모았다.
조타는 리키김과 동일한 기록에서 5cm 더 높은 2m60cm라는 역대 최고 기록에 도전하며 "내 목표는 여기가 아니다. 앞으로도 기록을 세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이어 조타는 2m60cm를 뛰어넘으며 역대 최고 기록을 달성, ‘만능 체육돌’로 떠올랐다.
이후 조타는 매드타운 공식 SNS를 통해 '드림팀' 제작진에게 받은 케이크 인증샷을 게재했다.
조타는 해당 사진에 "드림팀에 참여할 수 있는 것 만으로도 너무 기쁜데 영광스러운 선물까지 주신 제작진분들께 감사드리고, 제가 이렇게 신기록을 세울 수 있었던 건 우리 팬분들의 응원덕분입니다! 더욱 열심히 하는 매드타운 그리고 조타가 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오늘(12일) 오후 11시15분 방송된 KBS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강호동, 이재윤, 고세원, 이훈, 매드타운 조타, 임호걸, 리듬파워 행주는 경상도 연합팀과 대결을 펼쳤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