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타는 청춘' 남심사냥군 도원경, 알고보니 실제 성격은 소심?
[뉴스핌=대중문화부] '불타는 청춘'에서 남심 저격을 한 도원경이 과거 자신의 성격이 내성적이라고 밝힌 발언이 새삼 눈길을 끈다.
도원경은 지난해 6월 방송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도원경은 "내성적인 성격이다. 친한 연예인도 별로 없다"고 말했다. 그럼에도 록음악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소속사에서 하라고 했다"면서 "당시 발라드와 댄스가 주를 이루고 있어서 록이 좋겠다 싶어 했는데 너무 그쪽으로만 갔던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당시 도원경은 뮤지컬과 사업을 하고 있다고 밝히며 "5월 말 까지는 뮤지컬 '꽃순이를 아시나요' 공연을 했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그는 "노래보다 연기 역심이 나 연기에 많이 중점을 둔 작품이다"라고 소개하며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도원경은 12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당당한 매력으로 남자 멤버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아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