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대 100' 최양락, '으리으리한' 집 공개…청평호가 한눈에 '입이 쩍~'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맨 최양락이 ‘1대 100’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방송에서 공개한 최양락 팽현숙 부부의 집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개그맨 1호 커플인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지난해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일상을 전했다.
당시 방송에서는 경기 가평군에 위치한 최양락 팽현숙의 집이 공개됐다. 두 사람은 20년이 넘게 전원 생활을 즐기며 단란한 삶을 살고 있었다.
최양락 팽현숙의 집은 깔끔한 인테리어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청평호가 한 눈에 들어오는 탁 트인 전망을 자랑했다.
최양락 팽현숙 부부는 나란히 텃밭에 있는 상추를 뜯어 식사를 준비하는 등 소소한 일상을 이어나갔다.
최양락은 요리를 준비하며 제작진에게 "그동안 이런 것도 안했었다. 어제부터 시작했는데, 딱 그때 맞춰서 오셨다"며 웃으며 말했다.
이에 팽현숙은 "옛날에 최양락은 가만히 앉아 있다가 '식사하세요' 그러면 손님처럼 와서 먹고 가는 황제였다"고 투덜거렸다.
한편, 최양락은 12일 방송된 KBS 예능프로그램 ‘1대 100’에 출연해 5000만원의 상금에 도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