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 스테파니가 ‘1대100’에 출연한다.
스테파니는 12일 오후 방송하는 KBS 2TV ‘1대100’에 출연해 100인의 퀴즈군단과 5000만원의 상금을 놓고 겨룬다.
이날 ‘1대100’에서 스테파니는 올해 서른이 됐지만 아직 대학 2학년생 만학도라고 밝힌다. 스테파니는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과 2학년으로 1995년생 동기들과 수업을 듣는다.
스테파니는 “활동 때문에 출석을 못했다. 3년간 휴학을 했다. 10학번인데 아직 2학년”이라며 “친구들보다 8세 정도 많다. 덕분에 점심 때마다 털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1대100’에는 스테파니와 함께 개그맨 최양락이 출연한다. 팽현숙의 남편으로 유명한 최양락은 원조 스타 개그맨으로 시대를 풍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